Tablespace의 크기를 MB 단위로 조회하고, 관련 정보를 조회하는 쿼리입니다.

select
ts.status
, data.name
, ts.contents
, extent_management
, data.Mbytes "SPACE(MB)", free.free "FREE(MB)"
, trunc((data.Mbytes-free.free)/data.Mbytes*100,2) "Used(%)"
from (select tablespace_name name, trunc(sum(bytes/1024/1024)) Mbytes
from dba_data_files
group by tablespace_name) data,
(select free.tablespace_name, trunc(sum(free.bytes)/1024/1024,1) free
from dba_free_space free
group by free.tablespace_name) free,
dba_tablespaces ts
where data.name = free.tablespace_name
and data.name = ts.tablespace_name
;


select
ts.status
, data.file_name
, data.name
, data.Mbytes "SPACE(MB)", free.free "FREE(MB)"
, trunc((data.Mbytes-free.free)/data.Mbytes*100,2) "Used(%)"
from (select tablespace_name name, file_name, file_id, trunc(bytes/1024/1024) Mbytes
from dba_data_files) data,
(select tablespace_name, file_id, trunc(bytes/1024/1024,1) free
from dba_free_space free) free,
dba_tablespaces ts
where data.name = free.tablespace_name
and data.name = ts.tablespace_name
and data.file_id = free.file_id
and data.name not in ('UNDOTBS1', 'SYSTEM')
;

위의 회색 박스안의 쿼리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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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Littleworld Encylopedia
오라클 정보공유 커뮤니티 oracle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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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게임, 만화, 소설 원작을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일이 참 많아진것 같습니다. 고르고13, 공의 경계,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최근에는 헐리웃 영화인 울트라 바이올렛을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도 나왔죠. 그중에서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2005년도에 대워씨아이(주)에서 나온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라는 만화책을 처음 봤을때는 음... 예쁜 여주인공때문에 봤었습니다. ^^;
오컬트풍의 내용도 맘에 들었지만, 재산이면 재산, 권력이면 권력, 미모면 미모...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는(성격은... 예쁘니까 용서 하렵니다.) 여주인공 야쿠시지 료코의 "내 맘대로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아름다운 얘기에 제목에 걸맞는 괴상한 사건들이 얽혀서 재미난 작품이 되었죠.
 이 작품이 애니로 나온 결과물을 놓고보면 - 4화까지 감상한 결과 - 잘 만든것 같네요.

작화도 괜찮고, 원작의 인물들을 잘 옮겨 놓은것 같습니다.(원작을 본지가 조금 오래되서 제가 정확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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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얘기하고 싶은 인물이 왼쪽의 "야쿠시지 료코", 이 작품의 주인공이죠.

 "드라피해 료코"라는 별명이 붙은 료코. 드라큐라도 피해간다는 뜻이라죠. ^^;

근데, 잘 보면 하는 행동이 귀엽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아하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대쉬해주길 바라는 소극적인 여인 같기도 하고, 단지 고약한 장난을 치는 재벌 따님 같기도 하고...
 그래도 료코가 싫지 않은건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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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미다"의 둔함 때문일지 아니면 초고단수 "료코 길들이기"일지 알수없지만, 이즈미다에게 료코같은 성격이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이 문제 커플의 괴기사건부, 정말 재밌습니다. 꼭 한번 보세요.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6 상세보기
다나카 요시키 지음 | 대원씨아이(주) 펴냄
미국의 미인 부호가 주최하는 파티에 초대받은 경시청의 야쿠시지 료코 경시는 휴가를 얻어 부하 이즈미다와 함께 카루이자와로 향한다. 그러나 이즈미다의 납치를 시작으로 호텔에서 화재 발생, 부호의 딸이 자살, 여장 군단 집결 등 온갖 사건이 연발한다. 료코는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자신의 특기인 공격과 파괴로 강제 수사를 개시하지만 제멋대로인 성격을 가진 부호 마이라가 번번이 앞을 가로막는데…. 과학으로는 설명되
  원작 만화의 최근작인 6권입니다. 저도...다시한번 봐야겠네요.
 지난번에 소개한 "유닉스 팁: 열 가지 더 좋은 유닉스 습관"과 연관이 있는 "10가지 유닉스 사용습관"을 소개합니다.
이 글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유닉스를 사용하는데 좋은 명령행 사용 습관을 소개합니다. 지난번에 소개한 글과 함께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 유닉스 팁 : 10가지 유닉스 사용습관(한글) (잘못된 유닉스 사용 패턴 고치기)


유닉스® 명령어(Unix Command Line) 조작에 있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10가지 좋은 습관들을 익히고, 그릇된 사용 패턴을 고쳐봅시다. 본 기사는 유닉스 명령어 조작에 있어서 충분히 유용한 것인데도, 간과되는 기술들을 설명합니다. 또한, 본 기사에서 열거한 일반적인 에러 유형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다 보면,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머리말

시스템을 사용할 때, 일정한 사용 패턴으로 빠지는 경향이 있고, 가끔은 가장 좋은 방법을 제쳐놓을 때도 있다. 심지어, 좋지 않은 방법을 선택할 때도 있다. 이러한 모순을 타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을 의식적으로 익히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10 가지 좋은 명령행 사용 습관들을 제안한다. 일반적인 오류를 없앨 수 있는, 효과적인 명령행 작동을 위한 좋은 습관들이다. 이제부터 상세하게 설명하겠다.

 UNIX 혹은 Linux 환경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VI라는 에디터를 자주 접하실 겁니다. 명령행 환경에서 이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에디터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FSF의 어떤분은 "VI는 짐승들의 에디터이아"라고 할 정도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죠. VI파, 이맥스파가 나뉘어있기도 한데, 일단 제가 자주 사용하는 VI...가 아니라 VI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VIM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려합니다.

 VIM은 향상된 VI라는 뜻의 "Vi IMproved"의 약자입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윈도우 XP에 설치해서 일반적인 개발/관리 업무에도 사용하곤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VI 사용법을 잊어버릴것 같다는 두려움도 한 몫했구요. 정규식을 이용한 문자열 치환이라는 강력한 기능도 윈도우에서 VIM을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www.vim.org에 가시면 윈도우용 VIM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 설치하시면 일반적으로 유닉스 명령행 환경에서 사용하던 VIM과 X-Window에서 사용하시던 GUI 버전의 VIM까지 사용하 실 수 있습니다.

C:\> gvim  <= GUI 버전이 실행됩니다.

C:\> vim   <= 명령행 버전이 실행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IM의 GUI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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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의 명령행 버전


 유닉스(UNIX) 사용자라면 대부분 명령행 사용에 익숙하겠죠. 하지만 익숙하다고 느낀 유닉스 명령행 사용이 잘 못된 습관이라면 빨리 고치는게 좋을겁니다. 물론 습관이란게 하루 아침에 고쳐질 건 아니겠지만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문서는 "열가지 유닉스 사용습관"이라는 문서에 이어서 유닉스 명령행 전문가가 되는데 도움이 되는 열가지 기법을 소개하는 문서입니다.

John Fronckowiak이 쓴 글을 박재호, 이해영씨가 한글로 옮기셨습니다.

원문 : 유닉스 팁: 열 가지 더 좋은 유닉스 습관(유닉스 명령행 전문가가 되자)

솔직히 말해, 나쁜 습관은 고치기 어렵다. 이제 편안함까지 느끼는 버릇은 더욱 고치기 어렵다. 종종 사물을 새롭게 보면 "아하, 당신이 이렇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라는 순간이 찾아온다. Michael Stutz가 작성한 "열 가지 유닉스 사용 습관"이라는 훌륭한 기사에 이어 이 기사에서는 여러분을 유닉스 명령행 전문가로서 좀 더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도록 열 가지 더 좋은 유닉스 명령행, 도구, 기법을 제시한다.

익혀야 하는 열 가지 더 좋은 습관은 다음과 같다.
- 파일 이름 완성 기능을 활용하자.
- 히스토리 확장 기능을 활용하자.
- 직전에 사용한 인수를 재사용하자.
- pushd와 popd로 디렉터리를 탐색하자.
- 대용량 파일을 탐색하자.
- 편집기 없이 임시 파일을 생성하자.
- curl 명령행 유틸리티를 활용하자.
- 정규 표현식을 적극 활용하자.
- 현재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아내자.
- awk로 자료를 처리하자.

 상용 소프트웨어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상용 소프트웨어에 비해서 기능에 제약이 있을 수 도 있고 UI(User Interface)[각주:1]가 좀 불편하기도 하지만 라이센스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혹은 쓸만한 공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공개 소프트웨어 소개, 첫번째는 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 GIMP입니다.
www.gimp.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Linux, Mac OS X, MS Windows, FreeBSD, SUN Open Solaris에서 사용가능합니다. 현재 2.4.6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이미지를 편집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단하게는 윈도우에 번들로 설치되는 "그림판"이나 해적판으로 설치한 "포토샵"을 사용하죠. 회사 업무나 작품을 위해서 특정 기능을 사용해야하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GIMP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왼쪽부터 MS Windows, Mac OS, Linux에서의 실행된 모습입니다.

 지원 가능한 이미지 포멧으로는 JPEG, GIF, PNG, TIFF 등이 있으며 플러그인을 통해서 더 많은 이미지 포멧을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FTP, HTTP, SMB,SFTP/SSH 등을 통한 파일 저장 및 편집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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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제 PC에 설치된 2.4.2 버전의 GIMP가 실행될때의 첫 화면입니다. 각종 플러그인을 로딩하고 실행을 하기 직전이네요.
제가 아주 간단한 수준의 이미지 편집만 할 뿐이라서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다음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금요일 하루 보내시길...
  1. 사용환경이라고 할까요? 사용자가 해당 프로그램에 명령을 내려서 어떤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면 어려운 설명일까요? 예를 들면 GUI라고 하면 MS Windows나 Apple의 Mac OS, UNIX환경의 X-Window 같이 그래픽으로 표시되는 사용자 환경이죠. [본문으로]
 오랫만에 PHP에 관한 글을 소개하려합니다. PHP의 다음 버전인 버전 6에 대한 얘기네요. 제가 PHP를 한창 사용할때만해도 4.x대의 PHP를 사용했었습니다. 5.0이 주로 사용될때는 PHP보다 JSP로 개발을 하던때구요. 몇년되지 않았는데 6 버전이 나왔네요.
 저는 PHP를 이용해서 웹 사이트 개발과 메일 서버의 계정관리, MySQL DBMS 관리 등을 했으며, 리눅스 서버의 파일 관리(메일 서비스 관리 할때입니다.)에도 일부 사용했었습니다. PHP가 참 다양한 일에 쓰인다는걸 알게 되었죠. 이제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는지 한번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흠... 이번에는 유니코드 지원이 강화되었다고 하네요.


원문 : PHP의 미래(PHP V6에서 등장할 새로운 기능과 PHP 스크립트에서 달라질 부분을 살펴보자)

원문은 컨설턴트인 Nathan A. Good이 작성했으며, 박재호, 이해영님께서 한글로 옮기셨습니다.


PHP 다음 버전인 V6는 객체 지향 관점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문법을 개선합니다. 또한 핵심 함수에서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등 다국어 지원과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PHP는 이미 인기가 높다. (Netcfaft에 따르면) 수백만 도메인이 PHP를 사용하며, 대다수 ISP가 PHP를 지원하며, 야후!와 같이 대표적인 웹 회사에서도 PHP를 사용한다. 이에 PHP V6는 유용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여주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여 현재 성공에 박차를 가하리라 보인다. 여러분은 PHP V6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내일 당장 PHP V6로 판올림한다면 지금 스크립트가 그대로 돌아갈까? 아니면 여기저기 손봐야 할까? 이 기사에서는 PHP V6에서 달라진 내용 중에서도 현재 스크립트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일부 새 기능은 PHP V5.x로 역이식되었다).

아직 PHP를 사용하지 않고 고려 중이라면 최신 기능을 살펴보기 바란다. 코어 함수 유니코드 지원에서 XML 기능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프로그램 구현을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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