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구입한 "카페 오사카 교토 : 커피향을 따라 고도를 가다"입니다.

카페 오사카 교토 : 커피향 따라 고도古都를 가다 상세보기
임윤정 지음 | 황소자리 펴냄
는 자신만의 모토를 『카페 오사카 교토』에 그대로 실현시켰다. 책 속에서는 일년의 간격을 두고...『카페 오사카 교토』에는 2006년 겨울과 2008년 봄에 다시 떠났던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빠듯한...

 처음으로 구입한  커피 관련 책입니다. 커피에 대한 역사적, 기술적인 내용의 책이 아니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수필입니다. 처음 읽기에는 이런 책이 좋을거 같더군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일본 여행과도 관련이 있는 책이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도쿄에서의 유학이 끝나갈 무렵 한국으로 돌아오기전에 도쿄 이외의 지역을 돌아보려고 떠난 여행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지인이 소개해준 카페를 찾아가며, 그 지방의 거리를 둘러보는 저자의 시선이 너무 평화로워서 맘에 들었습니다. 저도 시간이 나면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알고 보니 필자는 일본 유학기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카페 도쿄"라는 책을 쓴 분이더군요. 이 책을 산뒤에 회사 앞 커피 가게에서 "카페 드 파리"라는 책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다르지만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더군요. 아직 사지는 않았지만 "카페 드 파리"와 "카페 도쿄"도 정보를 추가합니다. ^^
카페 드 파리 상세보기
박유하 지음 | 황소자리 펴냄
일상! 저자가 유학생활 동안 즐겨 찾던 카페를 무대로 파리와 파리 사람들을 이야기한 책. 저자는 전 세계에 알려진 클래식 카페 외에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모던 카페, 파리의 문화적 향기를 진하게 보여줄 수...

카페 도쿄 상세보기
임윤정 지음 | 황소자리 펴냄
도쿄 여행! 여행자 임윤정의 커피 향이 가득한 1년간의 도쿄 여행기 『카페 도쿄』. 20대 는 20대가 되지 못한...☞ Tip! 『카페 도쿄』는 카페마다 약도를 담아내 쉽게 찾아가볼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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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 갑시다 상세보기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무일푼 약사 출신의 경영인에게 배우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서울대 약대 졸업 후,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한 現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중등부 김성오 대표. 그가 처음 '육일약국'을 시작했을 때는 4.5평의 작은 가게였다. 그 후 불굴의 의지로 '육일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냈으며, 영남산업 대표이사, 메가스터디 부사장 등을 거치며 현재 잘 나가는 기업의 공동 CEO가 되었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5


 어릴때 마산/창원 지역에서 살았었기에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낯익은 제목을 서점에서 봤을때는 뭔가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어보니 한때 구글의 사훈이라며 유명했던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악해지지말자"
직원과 고객을 감동시키는 좋은 회사라는 어쩌면 불가능해 보이는 얘기를 실현시키고 있는 김성오 대표의 발자취는 머지않은 미래에 한국CEO의 성공 모델로 우뚝서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좋은 세상. 그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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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알라딘 쇼핑몰에서 "노르웨이의 숲(전2권)"을 주문했습니다. 같이 주문한 다른 물건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하기로 하구요. [상실의 시대]를 읽었었지만, 이번에 원제인 [노르웨이의 숲]으로 다시 번역하여 나왔다고해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아주 기대가 큽니다. 30대가 되어서 읽는 [노르웨이의 숲]은 20대 초반에 읽었던 [상실의 시대]와 어떻게 다를까요?
책을 읽고나서 다시 쓰도록하겠습니다.

노르웨이의 숲 세트(전2권) 상세보기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문사미디어 펴냄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노르웨이의 숲』을 새롭게 만나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노르웨이의 숲』을 새롭게 번역한 책. 성공적인 번역 작품으로서 스테디셀러가 된 <상실의 시대>에는 제목 바꾸기, 장제목 달기, 읽기 쉽게 문단 나누기, 부드럽게 문장 윤문하기 등 한국 독자들의 취향에 맞춘 번역자와 편집자의 손길이 담겨 있었다. 이번 책에서는 원작을 그대로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원문

"상실의 시대의 완결편"이라고 광고했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을 이미 읽은터라 조금은 늦은 감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건 학생때 느꼈었던 감동이 떠올라서 이겠죠. 아~ 어서 배달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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