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정리하는 블로그

 [Where the hell is Matt?]이라는 웹 사이트를 아시나요? 저는 이번에 알게되었지만 꽤 유명한 사람인가봅니다. Matt이라는 게임 기획자가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세계 곳곳에서 찍은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게임 회사에 다니다가 모든 사람들을 죽이는 게임을 기획하는게 싫어서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용기있는 사람이 아닐까합니다.
 어떤 분은 "부럽다.", 또 어떤 분은 "감동적이다"라고 하십니다. 저는... 정말 부럽습니다.

한국과 일본, 인도도 나오네요. DMZ의 군인들도 나온다는데 사무실에서는 동영상이 계속 끊겨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Where the hell is Matt? Website : http://wherethehellisma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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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 갑시다 상세보기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무일푼 약사 출신의 경영인에게 배우는 독창적 경영 노하우! 서울대 약대 졸업 후,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한 現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중등부 김성오 대표. 그가 처음 '육일약국'을 시작했을 때는 4.5평의 작은 가게였다. 그 후 불굴의 의지로 '육일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냈으며, 영남산업 대표이사, 메가스터디 부사장 등을 거치며 현재 잘 나가는 기업의 공동 CEO가 되었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5


 어릴때 마산/창원 지역에서 살았었기에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낯익은 제목을 서점에서 봤을때는 뭔가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어보니 한때 구글의 사훈이라며 유명했던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악해지지말자"
직원과 고객을 감동시키는 좋은 회사라는 어쩌면 불가능해 보이는 얘기를 실현시키고 있는 김성오 대표의 발자취는 머지않은 미래에 한국CEO의 성공 모델로 우뚝서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좋은 세상. 그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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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알라딘 쇼핑몰에서 "노르웨이의 숲(전2권)"을 주문했습니다. 같이 주문한 다른 물건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하기로 하구요. [상실의 시대]를 읽었었지만, 이번에 원제인 [노르웨이의 숲]으로 다시 번역하여 나왔다고해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아주 기대가 큽니다. 30대가 되어서 읽는 [노르웨이의 숲]은 20대 초반에 읽었던 [상실의 시대]와 어떻게 다를까요?
책을 읽고나서 다시 쓰도록하겠습니다.

노르웨이의 숲 세트(전2권) 상세보기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문사미디어 펴냄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노르웨이의 숲』을 새롭게 만나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노르웨이의 숲』을 새롭게 번역한 책. 성공적인 번역 작품으로서 스테디셀러가 된 <상실의 시대>에는 제목 바꾸기, 장제목 달기, 읽기 쉽게 문단 나누기, 부드럽게 문장 윤문하기 등 한국 독자들의 취향에 맞춘 번역자와 편집자의 손길이 담겨 있었다. 이번 책에서는 원작을 그대로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원문

"상실의 시대의 완결편"이라고 광고했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을 이미 읽은터라 조금은 늦은 감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건 학생때 느꼈었던 감동이 떠올라서 이겠죠. 아~ 어서 배달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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